◆ 간증
두 번째 편지(2)
글쓴이 김형중
등록일 2016.01.22 (10:17)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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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2)

사랑하는 나의 큰아들
지금 시간이 2015년 5월 7일 목요일 오전 6시 1분이란다.
어느새 목요일 아침이 밝아오는구나...
막내아들 영찬이가 군에서 전역하므로 이제 편지글 대상을 우리 큰아들로 삼고 큰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기록하
는데. 두 번째 편지가 되는구나..
어제 기록한 편지를 정회원만 읽을 수 있게 했는데, 카톡으로 편지를 받은 애독자들이 다들 읽었다고 하네..^^
여전히 변함없이 편지를 읽어 주시니 고맙네...^^

아들아
계절의 여왕 5월답게 하루가 다르게 녹음이 짙어지고 있고, 어제가 절기상 여름으로 들어가는 입하(立夏)라 이
제 절기상으로는 여름의 문턱에 접어들었고, 주말로 갈수록 기온은 조금씩 더 올라 서울의 경우 내일(7일)은 23
도, 토요일에는 25도까지 올라 주말에는 초여름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주 초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린다네.

아들아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잘 지내고 있는 거지?
페이스 북을 통해 최근 근황을 보기는 했는데, 연휴를 마치고 출근하느라 수고가 많구나...
첫 직장생활이라 여러 가지로 어렵기도 하고 때로는 힘이 들기도 하겠지만 잘 인내하며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임
한다면 멋진 직장인이요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일세..^^
그리고 우리 큰아들은 무엇이든지 잘하잖아..^^
아무튼 우리도 잘 지내고 있단다..^^

아들아
오늘은 아빠가 성남에서 오전 11시에 서울지역연합회 모임이 있어서 잠시 후에 출발해야 한단다..
1차 집결지인 강서구 염창동에서 9시에 만나기로 했기에 일단은 염창동으로 갔다가 모인 이들과 함께 성남으로
이동할 것이란다...
잘 다녀오마..
다녀와서 뒷이야기들을 기록해 주마...

아들아
우리 작은아들이 군인에서 전역하고 사회인이 된지 이틀째가 되는구나..
앞으로 작은 아들이 걸어가야 할 길을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는데, 정말 자기의 길을 잘 걸어서 멋지게 잘 살아가
는 작은 아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한다네..
우리 세 자녀들 모두 각자의 길을 묵묵히 성실하게 걸어가고 있기에 감사하고, 어려 가지 여건과 환경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영과 마음과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게 잘 성장해 주고 자신의 길을 정해
꾸준하게 달려가는 사랑하는 우리 세 자녀들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하구나..
물론, 사랑하는 엄마도 항상 고맙고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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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지단 2020:06:0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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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조명 2020:06:17 02:47

북한이 남북화해의 상징이자 판문점 선언의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진을 하루도 안 돼 공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순간을 촬영한 전후 모습을 각각 찍은 것으로, 첫 사진에서는 4층 높이의 연락사무소 청사와 바로 옆 15층 높이의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가 서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p><a href="http://www.daemyungimready.or.kr/" target="_blank" >대명상조</a></p> 하지만 바로 다음 사진에서는 회색 연기와 황톳빛 먼지가 화면을 메운 가운데 폭파의 충격으로 연기가 높게 피어오르면서 15층 높이의 종합지원센터까지 뒤덮인 채 끄트머리만 간신히 눈에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전날 청와대에서 폭파 순간을 담은 37초 분량의 흑백 영상을 공개했지만, 북한은 고화질 컬러 사진으로 폭파 모습을 전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연락사무소 폭파 전후 사진을 발 빠르게 공개한 것은 남북관계의 냉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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